Untitled Document
상장폐지절차
Home > 기업법무 > 상장폐지절차

상장증권이 매매대상 유가증권의 적격성을 상실하고 상장자격이 취소되는 것을 상장폐지라고 합니다.

상장폐지의 주요원인

상장유가증권 발행회사의 파산 등 경영상 중대사태가 발생해 투자자에게 손실을 보게 하거나 증권시장 질서의 신뢰를 훼손하게 할
우려가 있는 경우, 증권거래소는 증권관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강제로 해당 증권을 상장폐지에 앞서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사유가 해소되지 않는 한 일정기간 뒤에 상장이 폐지된다는 사실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상장폐지의 요건

상장폐지 사유에는 사업보고서 미제출, 감사인의 의견거절, 3년 이상 영업정지, 부도발생, 주식분산 미달, 자본잠식 3년 이상 등이
있습니다.

최종부도 또는 은행거래정지

법률규정에 의한 해산사유발생

최근 사업연도말 자본전액잠식

감사보고서상 부적정, 감사거절, 범위제한한정

계속기업불확실성에 의한 경우 사유해소 확인 반기말까지 퇴출유예

2년간 3회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 미제출

사업보고서 제출기한 후, 10일 이내 미제출

정관등에 주식양도제한 두는 경우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의 경우

우회상장 시 우회사장기준 위반
상장폐지 절차도

형식적인 기준 중 정기보고서 미제출, 부도, 은행거래 정지, 자본잠식, 매출액 미달,
거래량미달 등 객관적으로 폐지사유 확인이 가능하여 별도의 판단이 필요없는 경우에는 이의신청 절차 없이 상장폐지